사진영상학과에서는 주로 사진&영상쪽에 강점이 있나요? 어떤 교육프로그램들이 있을까요?
우리 학과는 주로 사진, 영상으로 베이스로 한 교과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드론과 관련된 활동은 주로 외부 프로젝트로 운영됩니다.
사진과 관련된 조명 테크닉, 컬러그레이딩(색보정), 포토샵&캡쳐원, Cinema4d 교육 등 사진과 관련된 테크닉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학년부터는 예술, 광고, 다큐멘터리 분야의 세부전공을 선택해, 개별 작업을 제작하고 졸업전시를 올리게됩니다.
또한 지역혁신플랫폼사업, LINC+사업 등 예술 및 광고사진 쪽에도 특화된 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진영상미디어학과 교과과정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졸업 후에는 어떤 직종으로 취업을 하게 되나요? 인턴쉽 및 현장실습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나요?
우리 학과는 방학기간 (하계,동계) 2개월 가량을 활용해, 서울&광주 등 사진영상관련 회사에서 현장실습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업무에 투입되어 업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울의 제품스튜디오 Pipe Studio (https://www.jungjaiuk.com/PRODUCT)
디지털 마케팅 회사 및 기획 마이테이블 (http://www.mytable.co.kr/)
건축사진 스튜디오 Time of Blue (http://timeofblue.com/)
영상&사진 광고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Grid (https://www.instagram.com/grid_by/)
패션 광고 스튜디오 Studio Poon (https://studiopoon.com/)
영상 촬영&편집 스튜디오 Studio GODO (https://www.studiogodo.net/)
이외에도 영상&촬영 편집 스튜디오, 3D콘텐츠 제작 및 렌더링 회사, 3D스캐닝 & 드론 운용 회사, 웨딩 스튜디오 등 사진&영상을 베이스로한 다양한 회사에서 현장경험이 가능합니다.
노트북은 어떤 기기를 구매해야 할까요?
학교에서는 주로 맥(Mac)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은 내장 모니터와 함께 제공되어 색공간 표현이 우수한 점이 장점입니다. 물론, 무조건 맥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노트북의 경우 내장 모니터 특성상 화면의 품질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색 표현에 강점을 가진 맥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학교 내에서 맥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실제 사용해 본 후 자신에게 맞는 기기를 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다른 운영체제나 브랜드의 노트북이나 카메라를 고려하신다면, 자신의 작업 환경과 요구사항에 따라 충분히 비교해보시길 권합니다.
카메라는 어떤 기기를 구매해야 할까요?
카메라의 경우, 학과에서는 주로 소니 카메라를 사용 중입니다. 그러나 캐논이나 니콘 등 다양한 브랜드의 렌즈도 구비되어 있으며, 어댑터링을 사용하면 브랜드가 다른 렌즈도 호환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취향과 촬영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학교 내에서 여러 기기를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으니, 실제 사용해보고 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학과 분위기는 어떤가요?
현재 학과는 예전 예술대학에서 전해 내려오던 일부 부정적 인상이나 악습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수업 진행 방식상 야작(자율 창작 작업)과 다양한 과제가 다소 많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팀 프로젝트보다는 개인 작업에 중점을 두어 자신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