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규 졸업생
작성자
ad***
작성일
2025-07-15 17:10
조회
75
사진에 대한 욕심이 길을 만들다 : 프리랜서 사진가 졸업생의 인터뷰
- 2023 졸업생 윤동규 인터뷰 -
프리랜서 사진가

Q : 사진, 영상, 드론 분야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광주대학교에서 어떤 준비 과정을 거치셨나요?
A : 고등학생 때부터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열정을 따라 광주대학교 사진영상드론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제 인생의 모토는 ’무엇이든 남들과 다르게‘였고, 이를 사진에 접목하여 저만의 스타일로 촬영하고 리터칭하는 과정에서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학부 시절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으며, 현재까지도 제 작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Q : 학과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수업, 동아리, 프로젝트, 인턴십 등)이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그 경험이 현재 취업에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A : 저는 취업보다는 프리랜서로 여러 현장에서 어시스턴트를 하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인턴십(실습)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실무 경험을 쌓으며 업무의 흐름과 현장 분위기를 직접 배울 수 있었고, 이는 지금도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습 경험은 적극 추천드립니다.
또한, 학과에서 진행된 다양한 전시 관련 프로젝트들이 타 대학보다 활성화되어 있고, 이를 통해 제 작업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을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더 나은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 현재의 직무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된 기술이나 지식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습득하셨나요?
A : 현장에서의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촬영 현장은 매우 분주하고 순간적인 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실습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와 업무 흐름을 익히면서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Q : 졸업 후에도 본인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A : 저는 ‘욕심’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에 다양한 워크숍과 현장에 참여하며 배우고, 새로운 매거진 사진이나 트렌드를 꾸준히 연구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탐구하고 시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유행하는 사진 스타일을 익히게 되었고, 업계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결국,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꾸준한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현재 촬영이 적더라도 포토샵 작업만큼은 운동하듯이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Q : 사진, 영상, 드론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고자 하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이나 성공을 위한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학교 과제에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레퍼런스를 찾아 촬영(사진, 영상)하고, 후보정(리터칭, 톤 작업)도 꾸준히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진을 많이 보며 시각적 감각을 길러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사진과 후보정의 트렌드를 익히게 되고, 점점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됩니다.
결국, 반복적인 연습이 핵심입니다. 의욕이 없더라도 억지로라도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실력이 쌓이고, 자신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이 부딪혀 보세요. 정말 중요한 경험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될 것입니다.
윤동규 포트폴리오
https://dky.co.kr/
제 작업물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 졸업생 윤동규 인터뷰 -
프리랜서 사진가

Q : 사진, 영상, 드론 분야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광주대학교에서 어떤 준비 과정을 거치셨나요?
A : 고등학생 때부터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열정을 따라 광주대학교 사진영상드론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제 인생의 모토는 ’무엇이든 남들과 다르게‘였고, 이를 사진에 접목하여 저만의 스타일로 촬영하고 리터칭하는 과정에서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학부 시절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으며, 현재까지도 제 작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Q : 학과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수업, 동아리, 프로젝트, 인턴십 등)이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그 경험이 현재 취업에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A : 저는 취업보다는 프리랜서로 여러 현장에서 어시스턴트를 하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인턴십(실습)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실무 경험을 쌓으며 업무의 흐름과 현장 분위기를 직접 배울 수 있었고, 이는 지금도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습 경험은 적극 추천드립니다.
또한, 학과에서 진행된 다양한 전시 관련 프로젝트들이 타 대학보다 활성화되어 있고, 이를 통해 제 작업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을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더 나은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 현재의 직무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된 기술이나 지식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습득하셨나요?
A : 현장에서의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촬영 현장은 매우 분주하고 순간적인 판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직접 부딪히면서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실습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와 업무 흐름을 익히면서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Q : 졸업 후에도 본인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A : 저는 ‘욕심’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에 다양한 워크숍과 현장에 참여하며 배우고, 새로운 매거진 사진이나 트렌드를 꾸준히 연구해 왔습니다. 끊임없이 탐구하고 시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유행하는 사진 스타일을 익히게 되었고, 업계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결국,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꾸준한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현재 촬영이 적더라도 포토샵 작업만큼은 운동하듯이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Q : 사진, 영상, 드론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고자 하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이나 성공을 위한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학교 과제에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레퍼런스를 찾아 촬영(사진, 영상)하고, 후보정(리터칭, 톤 작업)도 꾸준히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진을 많이 보며 시각적 감각을 길러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사진과 후보정의 트렌드를 익히게 되고, 점점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됩니다.
결국, 반복적인 연습이 핵심입니다. 의욕이 없더라도 억지로라도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실력이 쌓이고, 자신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이 부딪혀 보세요. 정말 중요한 경험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될 것입니다.
윤동규 포트폴리오
https://dky.co.kr/
제 작업물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