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사진영상드론학과

DEGREE SHOW

DEGREE SHOW

2017 | 김나운 | FINE ART

페이지 정보

gjuphoto  0 Comments  137 Views  19-10-24 15:41  2017

본문

c8a2e7945ac409663a6c8c613b3d2079_1571899261_9921.jpg

c8a2e7945ac409663a6c8c613b3d2079_1571899262_8187.jpg

c8a2e7945ac409663a6c8c613b3d2079_1571899263_5461.jpg

c8a2e7945ac409663a6c8c613b3d2079_1571899264_1611.jpg

c8a2e7945ac409663a6c8c613b3d2079_1571899264_8761.jpg
 

Titillate you

나는 너를 자극시킨다.

너의 성감대에 닿을 따뜻하고 부드러운 “혀”는 “달팽이”란 오브제가 되었다.

달팽이처럼 느리게 걸어가며 너와 사랑을 하고 싶다.

너와의 사랑이라는 행위를 했을때의 나는 너를 자극 시켜 본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랑은 가장 평범하고 성스러운 의식이며 행복해야 할 일이다.

-1인칭 시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